영월 팔괴리
강원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 토지 계약 이후의 기록입니다. 실측 도면, 개발행위 서류, 드론 측량을 이 분류에 둡니다. 예산 옹안리의 주택·온실 구상과 목적이 다르므로 따로 읽으십시오. 읽는 순서: 계약 → 허가 서류 → 드론 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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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드론 측량, 영월 팔괴리 개발 현장에서 진행한 실제 기록
토지 드론 측량, 2026년 9월 10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에서 제가 진행하고 있는 토지개발 과정의 한 단계로 드론을 활용한 측량설계 관련 현장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다만 저는 이날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작업 일정이 정해진 뒤 측량설계사에게 제가 현장에 함께 있어야 하는지 먼저 확인했고, 별도로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작업은 측량설계사 입회하에 진행됐습니다. 이번 글은 제가 현장에서 드론 작업을 직접 지켜본 후기가 아닙니다.토지개발을 실제로 진행하는 사업자의 입장에서 작업 전에 무엇을 확인했고, 현장에 참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부분까지 사실로 기록할 수 있는지를 정리한 글입니다. 현재 저는 당시 촬영된 현장 사진이나 드론 이미지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사용된 드론의 기종, 촬영 고도, 좌표, 측량 정확도, 세부 작업 방식 등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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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팔괴리 토지 계약 후기|평당 600만 원 견적과 현황 실측 도면 확인 과정
영월 팔괴리 토지 계약 후 평당 600만 원 견적을 받고, 현황 실측 평면도와 실제 진행 과정을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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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행위허가 필요서류, 토지소유자에게 받은 인감증명서·사용승낙서·위임장
올봄에 영월 현장을 한 번 다녀왔다. 처음 현장을 봤을 때만 해도 소유자와 이야기가 어디까지 진행될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토지를 보고 앞으로 어떻게 개발할지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때는 아직 실제 측량이나 인허가를 넣는 단계까지 간 것은 아니었다. 몇 번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이번에는 계약금 3,000만원을 지급했다. 이제부터는 계획만 세우는 게 아니라 실제로 움직여야 했다. 그래서 이번에 개발행위허가 필요서류부터 다시 챙겨보기 시작했다. 현장을 봤을 때와 계약금을 지급하고 난 뒤의 느낌은 조금 달랐다. 이제 측량도 해야 하고, 개발행위도 들어가야 하고, 이후 건축까지 연결해야 한다. 말 그대로 서류가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다. 개발행위허가 필요서류를 실제로 챙기게 된 이유 서류를 미리 챙기지 않으면 생기는 문제 개발행위허가는 토지 매매 계약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소유자에게 받은 서류가 부족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