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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귀어귀촌 정기교육 9차 현장 기록|미꾸라지 양식업 창업자금 준비
2026년 10월 14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 교육 현장에서 기록한 글입니다. 충남 예산군에서 미꾸라지 양식업을 준비하면서 인허가와 시설자금, 정책자금 신청 조건을 하나씩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늘 「2026년 귀어귀촌 정기교육 9차」에 직접 대면 참석했습니다. 이 글은 교육을 모두 마친 뒤 작성한 후기가 아닙니다. 실제 교육에 참석해 촬영한 사진과 제공받은 강의자료, 제가 준비 중인 예산 현장의 상황을 바탕으로 교육 중에 정리한 현장 기록입니다. 아직 듣지 않은 강의 내용과 미확인 대출 조건은 확정된 사실처럼 적지 않았습니다. 미꾸라지 양식업을 준비하며 귀어귀촌 교육에 참석한 이유 교육에 참석하기 전에 정리한 확인 항목 교육에 참석하기 전에 예산 현장에서 이미 확인하고 있던 내용을 기준으로 아래 질문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질문을 미리 정리하지 않으면 교육에서 들은 내용을 현장에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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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주택 도로 현황측량 시작|예산 옹안리 183·184번지 진입로 확인 과정
귀촌주택 도로 현황측량을 시작한 이유는 예산 옹안리 183번지와 184번지에 주택을 준비하면서 건물보다 먼저 진입도로를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는 앞으로 모듈주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택의 형태와 배치도 중요하지만, 실제 공사를 진행하려면 차량과 공사 장비가 현장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먼저 확보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번 단계에서 주택 디자인을 먼저 확정하기보다, 실제 현장의 도로 조건을 확인하고 측량 결과를 본 뒤 다음 계획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이번 글은 도로공사가 완료된 뒤의 결과를 소개하는 글이 아닙니다. 현재는 도로 확보를 위해 현황측량에 착수한 단계까지의 실제 기록입니다. 지도에서 길이 보이는 것과 실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로를 확인하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도로로 사용할 구간이 어디인지부터 다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Google Earth에서 도로 측량 대상구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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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드론 측량, 영월 팔괴리 개발 현장에서 진행한 실제 기록
토지 드론 측량, 2026년 9월 10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에서 제가 진행하고 있는 토지개발 과정의 한 단계로 드론을 활용한 측량설계 관련 현장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다만 저는 이날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작업 일정이 정해진 뒤 측량설계사에게 제가 현장에 함께 있어야 하는지 먼저 확인했고, 별도로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작업은 측량설계사 입회하에 진행됐습니다. 이번 글은 제가 현장에서 드론 작업을 직접 지켜본 후기가 아닙니다.토지개발을 실제로 진행하는 사업자의 입장에서 작업 전에 무엇을 확인했고, 현장에 참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부분까지 사실로 기록할 수 있는지를 정리한 글입니다. 현재 저는 당시 촬영된 현장 사진이나 드론 이미지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사용된 드론의 기종, 촬영 고도, 좌표, 측량 정확도, 세부 작업 방식 등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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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활용 귀농귀촌, 먼저 확인해야 할 현실적인 조건
이 글은 빈집을 사거나 고친 후기가 아닙니다. 검토 전에 무엇을 확인할지 적어 둔 기록입니다. 빈집 활용 귀농귀촌을 생각하다 보면 결국 집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새로 토지를 구해 집을 짓는 방법도 있지만, 마을 안에 이미 있는 빈집을 고쳐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 역시 귀촌마을을 준비하면서 두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다만 먼저 분명히 해둘 점이 있습니다. 저는 아직 빈집을 직접 매입해 리모델링까지 완료한 경험은 없습니다. 이 글은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글이 아니라, 귀촌마을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실제 빈집을 검토하게 된다면 무엇부터 확인할 것인지 정리한 기록입니다. 빈집은 매매가격만 보면 저렴해 보일 수 있지만, 건물 상태와 도로, 상하수도, 서류 상태에 따라 이후 비용과 활용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마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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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듈러 주택, 귀촌리 마을 단지 배치 및 스마트팜 일조 검토
친환경 모듈러 주택을 중심으로 귀촌리 마을을 구상하면서, 주택 외관뿐 아니라 이동 경로와 스마트팜 시설의 위치도 함께 생각했습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가상 시각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택과 시설을 어떤 기준으로 배치하려 했는지, 그림자 표현을 해석할 때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여기서 ‘친환경’은 계획의 지향점을 뜻하며, 환경 인증이나 에너지 절감 성능을 확인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글의 이미지와 영상은 배치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AI 가상 자료입니다. 실제 측량도, 확정 설계도, 일조 분석 보고서 또는 완공 사진이 아닙니다. 평면도와 함께 입체적인 배치 자료를 살펴본 이유 귀촌리 마을을 구상할 때는 주택 한 채의 모습뿐 아니라 주변 시설과의 관계도 설명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집 사이의 간격, 사람이 이동하는 길, 주택과 스마트팜 시설의 위치를 한 화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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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팔괴리 토지 계약 후기|평당 600만 원 견적과 현황 실측 도면 확인 과정
영월 팔괴리 토지 계약 후 평당 600만 원 견적을 받고, 현황 실측 평면도와 실제 진행 과정을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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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행위허가 필요서류, 토지소유자에게 받은 인감증명서·사용승낙서·위임장
올봄에 영월 현장을 한 번 다녀왔다. 처음 현장을 봤을 때만 해도 소유자와 이야기가 어디까지 진행될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토지를 보고 앞으로 어떻게 개발할지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때는 아직 실제 측량이나 인허가를 넣는 단계까지 간 것은 아니었다. 몇 번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이번에는 계약금 3,000만원을 지급했다. 이제부터는 계획만 세우는 게 아니라 실제로 움직여야 했다. 그래서 이번에 개발행위허가 필요서류부터 다시 챙겨보기 시작했다. 현장을 봤을 때와 계약금을 지급하고 난 뒤의 느낌은 조금 달랐다. 이제 측량도 해야 하고, 개발행위도 들어가야 하고, 이후 건축까지 연결해야 한다. 말 그대로 서류가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다. 개발행위허가 필요서류를 실제로 챙기게 된 이유 서류를 미리 챙기지 않으면 생기는 문제 개발행위허가는 토지 매매 계약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소유자에게 받은 서류가 부족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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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창업자금 신청 시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확인한 진행 순서
귀농을 준비하면서 돈보다 더 헷갈린 것이 순서였다. 땅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교육을 먼저 받아야 하는지, 귀농 창업자금 신청 시기는 언제인지 잘 정리가 안 됐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비슷한 설명은 많은데, 내 상황에 대입하면 다시 막혔다. 그래서 토지조서와 메모지를 챙겨 예산농업기술센터에 직접 가봤다. 귀농 창업자금 신청 시기부터 물어봤다 센터 앞에 도착했을 때는 기대도 있었지만 솔직히 조금 긴장됐다. 내가 준비한 내용이 너무 막연한 것은 아닌가 싶었다. 예산군 공식 안내에는 신청이 연 2회, 상반기는 1월 중, 하반기는 6월 중으로 나와 있다. 다만 정확한 접수일은 그때 올라오는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공고가 나온 뒤부터 준비하면 사업계획서와 증빙서류를 챙길 시간이 빠듯할 수 있다. 적어도 신청 전에는 담당 부서에 한 번 전화하고, 내가 대상이 되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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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양식장 현장 방문, 익산 온실하우스 22동을 둘러봤습니다
김제에서 지인을 만나 식사를 한 뒤 익산 웅포면으로 이동했다. 지인은 이곳 온실하우스 22동이 미꾸라지 양식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고, 앞으로 관리와 운영을 맡아 달라고 했다. 이번 미꾸라지 양식장 현장 방문은 좋은 기회인지 따지기보다 내가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인지 살펴보는 자리였다. 미꾸라지 양식장 현장 방문, 웅포면에 도착했다 현장 입구에 들어서자 농로를 따라 온실하우스가 길게 이어졌다. 한 자리에서 전체가 다 보이지 않아 규모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반가운 마음도 있었지만 22동이라는 말을 다시 떠올리니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지인에게 허가를 받았다는 설명은 들었지만, 이날 허가증의 명의와 허용 범위까지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다. 맡겠다는 대답보다 서류를 먼저 받아보는 것이 순서라고 느꼈다. 온실하우스 22동 현장에서 본 상태 농로를 따라 걸어가니 온실 사이에 풀이 자라 있었고 오래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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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공장 방문 후기, 평당 비용과 3층 구조를 직접 물어봤습니다
귀촌주택을 알아보면서 완성된 집 사진만 봐서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느꼈다. 외관과 평면도는 계속 찾아봤지만, 집 안쪽의 골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비용은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광주광역시 광산구 연산동에 있는 세움스틸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번 스틸하우스 공장 방문 후기에는 공장 내부를 둘러본 내용과 상담 중 들은 평당 비용, 내 주택 계획에 대입해 본 생각을 함께 정리했다. 스틸하우스 공장 방문 후기, 사무실에서 들은 평당 비용 안내를 받고 사무실에서 잠시 기다린 뒤 스틸하우스 구조와 제작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상담 중 건축 구조물은 평당 약 120만 원으로 책정하고, 내부 인테리어까지 포함하면 평당 약 650만 원 정도라는 설명을 들었다. 다만 이것은 방문 당시 구두로 들은 기준이다. 정식 견적서를 받은 것이 아니며, 주택 면적과 자재 사양, 단열, 창호,…